병원장 인사말

눈길을 끄는 병원보다는
마음이 가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병원은 2007년 의료법인 의향의료재단 그린한방병원, 그린의원으로 출발하여 짧지 않은 세월동안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에 힘입어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2013년 이제 새로운 의료진들과 전직원들이 힘을 합쳐 제 2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다짐을 하려고 합니다.

한방과 양방 의료진이 함께 끊임없는 연구와 적극적인 협진을 통하여 환자 한분 한분에게 최적화된 맞춤진료가 시행될수 있도록 항상 고민할 것입니다. 또한 일반수련의 교육병원으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훌륭한 실력과 품성을 갖춘 한의사를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병원 전 직원들은 모든 환자분들이 내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성심을 다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병원으로서의 공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모두 치유하는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규모를 키우면서 휘황찬란한 인테리어와 광고로 환자분들의 눈길을 끄는 병원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우러난 정성이 가득한 의료서비스를 통하여 환자분 한분 한분에게 잔잔한 감동을 드림으로서 다시 한번 찾고 싶은 마음이 가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